L'E dans l'O
vendredi 26 septembre 2008
Neul
늘
나무자전거
별것도 아닌 사소한 일에도
네가 자꾸만 신경이 쓰이잖니 늘
넌 아무것도 아닌 일인데
가슴이 아프고 또 자꾸 화가나
엉망인 이런 마음들도 너에게
들킬까 걱정이지만
한번만 나를 위해 사랑한다
말하면 정말 안되니
이대로 그냥 있어도 볼수만 있으면 됐어
나를 달래며 사는 것도 한심하지만
너 나를 사랑할때쯤 어색해 망설일까봐
내가 먼저 사랑해서 네옆에 있을게
너를 너루 사랑해서 못 쓰게 돼버린
내 마음 이제 그대로 또 한번만 봐줄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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